[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16일 GS리테일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4만원에서 5만1천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은 “편의점 부문은 기존 점포의 성장과 신규 출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고 슈퍼마켓도 흑자전환에 성공해 2분기 매출은 1조4천억원, 영업이익은 521억원으로 각각 작년 동기보다 11.0%, 23.5%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연간 매출과 영업이이익도 5조3천990억원, 1천740억원으로 종전 전망치보다 각각 2.9%, 17.5% 높게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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