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1위 유지, 한국선수 톱10에 4명, 톱20에 8명 랭크
최나연이 시즌 2승을 거두면서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 13위로 뛰어올랐다.
3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최나연은 평균 4.76 포인트를 기록해 지난주 20위에서 7계단 상승한 13위에 랭크됐다. 한국선수 중에는 박인비(1위) 김효주(4위) 유소연(8위) 김세영(10위)에 이어 5번째 높은 순위다.
한편 한국선수들은 톱10에 4명이 오른데 이어, 최나연 이미림(14위) 양희영(15위) 전인지(20위)까지 모두 8명이 20위 안에 자리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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