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성질의 우엉에 따뜻한 성질의 연근을 넣어
-자연 그대로의 ‘원물’타입과 간편한 ‘티백’타입 등 두가지로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60년 발효명가 샘표의 차(茶) 전문 브랜드 순작(純作)에서 ‘연근우엉차’를 새롭게 출시했다.
샘표 ‘순작 연근우엉차’는 식이섬유와 사포닌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우엉을 보다 건강하게 차로 즐길 수 있도록 연근을 함께 넣어 만든 차 제품이다. 자연 그대로의 모양을 살린 ‘원물’타입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백’타입 등 두가지 형태로 출시됐다.
‘순작 연근우엉차’는 최근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 사이에 주목 받고 있는 ‘우엉’의 찬 성질을 보완하기 위해 따뜻한 성질을 지닌 ‘연근’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또 연근이 우엉 특유의 강한 흙 냄새와 아리고 쓴 맛을 보완해줘, 보다 고소한 풍미의 차를 즐길 수 있다.
노경원 샘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순작 연근우엉차는 우엉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 여성들이 몸매 관리는 물론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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