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지방 교육대학 교수들이 서울 강남 지역에서 성매매를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단속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모텔에서 유흥업소 종업원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A씨 등 지방 교육대학 교수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공이 같은 이들은 지난 6일 룸살롱에서 여성 종업원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인근 모텔로 자리를 옮겨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유흥업소에 가게 된 경위와 접대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으나, 이들 중 2명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음달 31일까지 강남지역 대형 성매매 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ke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