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 명의 남성들이 ‘여성 수영복 입기’에 도전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여성 수영복을 입은 남성들의 반응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남성들은 비키니, 원피스, 모노키니, 탱키니 등 총 네 벌의 수영복을 입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남성은 “중요 부위가 꽉 조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다른 수영복을 입었을때는 “엉덩이가 가려지지 않는다”며 엉덩이를 장난스럽게 좌우로 흔들기도 했다.
하지만 곧 남성들은 “젖꼭지가 안가려진다” “생각보다 너무 야하다”고 말하는 등 불편함을 느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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