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전원주택 전문 부동산업체 ㈜대정하우징은 농업법인 ㈜표고향과 함께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귀농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오는 25일부터 4주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에 수업이 이뤄진다. 귀농ㆍ귀촌과 관련된 제도적 내용을 다루는 이론 교육은 강남교육센터에서 진행되고 표고버섯 재배 실습은 강원도 횡성에 있는 표고버섯센터에서 열린다.
대정하우징 박철민 대표는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으로 귀농ㆍ귀촌 및 버섯재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오는 25일까지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교재비 5만원을 내야 한다. 문의 02-566-9400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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