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밤 사이 경기 남부 지역에서는 최고 90㎜가 넘는 비가 내렸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안성 92㎜, 용인 82㎜, 이천 63.5㎜, 평택 59.5㎜, 여주 50㎜, 성남 41.5㎜, 안양 38㎜, 수원 27.2㎜ 등이다. 이날 새벽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졌다가 해제된 하남과 양평은 각각 43㎜, 38.5㎜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오후쯤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오후까지 30∼70㎜의 비가 더 내리겠다”며 “침수 등 피해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ke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