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중등 나눔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스마트폰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상상력을 높이고 과학ㆍ공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강좌다.
지역 내 사회적 배려 대상 중학교 1~3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청소년들의 최고 관심사항인 스마트폰 속 앱에 대한 기본 원리 교육은 물론 제작 실습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아동양육시설인 혜심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과학교실에서는 ‘스마트폰 속 App 기초’,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피아노 앱’ 등의 과정으로 진행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아이들의 필수품이나 다름없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으로 흥미 유발 등 교육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인재양성과(02-2199-6484)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