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ㆍ사진 오른쪽)는 26일 본관 총장실에서 한국GM한마음재단(이사장 세르지오 호샤)과 소외계층 영재학급 지원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 체결로 GM한마음재단은 인천재능대에 올해 4000만원을 지원하고 인천재능대 영재교육원은 190명의 영재학생을 선발해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GM한마음재단은 한국GM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과 함께 영재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영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GM한마음재단과 인천재능대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소외계층 영재들을 위해 협약을 맺어왔다.
한편 재능대는 이날 학내 공학관 산업체전문가 특강강의실에서 2013학년도 영재학급 수료생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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