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강성모<사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수여하는 ‘최고공헌상’을 받는다.
‘최고공헌상’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발전에 공헌한 외부인에게 주는 최고 상으로 협회 포상위원회가 추천자들을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은 미국 애틀랜타에서 30일(현지시간) 진행되는 ‘한-미 과학기술자 학술대회(UKC-2015)’에서 열린다. KAIST 관계자는 “강 총장은 최근 수년간 UKC 학술대회에 기조강연자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대회를 후원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강 총장은 올해도 기조 강연자로 나서 ‘섬김의 마음으로 최고 추구(Pursuing excellence with a servant’s heart)‘라는 강연에서 ’서번트 리더십‘이 학계·산업계 구성원들로부터 공동의 헌신을 이끌어 내는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ke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