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산업통상자원부ㆍ한일경제협회ㆍ일한경제협회가 공동 주최한 ‘한ㆍ일 국교 정상화 50주년 기념 한일고교생교류캠프’가 두 나라 고교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30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참가 고교생들은 한ㆍ일 혼성 8개팀으로 나뉘어 문화ㆍ관광, 서비스, 유통ㆍ판매, IT 등 4개 분야에서 공동의 비즈니스를 기획해 사업 부스를 설치하여 자본 투자를 받는 체험형 경제교육을 받았다. [사진제공=한일경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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