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증시가 18일 6% 넘는 폭락세에 이어 3,700선까지 무너진 하락장으로 출발했다.
1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18일 보다 2.70%(101.36포인트) 하락한 3,646.80으로 장을 시작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8일 6.15% 폭락한 3,748.16으로 장을 마쳤다.
중국증시 급락 여파로 국내 코스닥지수는 장중 5% 가까이 폭락했다.
19일 오전 한때 코스닥은 전일 대비 4.5%까지 급락해 670선이 붕괴됐다.
한편, 코스피지수 역시 1%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