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ㆍ사진)은 3일 서울 종로구 시교육청에서 생태 교육과 현장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생태원은 생태 교육과 연계한 학생 현장 체험학습 지원과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시교육청과 생태원은 ▷생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ㆍ프로그램 운영 ▷생태 교육과 연계한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직무 연수 운영 ▷생태교육 기반 구축ㆍ확산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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