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3일 전남 목포의 사회복지시설인 ‘공생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초ㆍ중ㆍ고등학생 30명을 초청하여 금융교육과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본시장과 금융현장을 직접 탐방함으로써 경제 및 금융을 이해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교협 최병철 사무국장은 “투교협과 금융투자업계는 사회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금융소외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금융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