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변기물을 원샷했던 코끼리가 이상한 물맛에 격한 반응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는 남아프리카 보츠나와 샌즈 로지 캠핑장에서 포착된 ‘변기 물 마시는 코끼리’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숲에 살던 한 코끼리는 목이 말랐던 나머지, 사람들이 사는 마을까지 내려왔다. 마을을 어슬렁거리던 코끼리는 공중화장실을 발견했고 긴 코를 이용해 물을 마시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상쾌하지(?) 못한 물맛 때문이었을까. 변기물맛에 마치 배신감을 느낀듯한 코끼리는 결국 변기 커버를 부수기까지 해 눈길을 끈다. 한편 당시 캠핑장으로 휴양 온 사람들은 난데없는 코끼리의 출현에 화장실도 못가고 고생했다는 후문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