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 16세 이하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한국은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우타라주 메단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대만과 3∼4위전에서 60-52로 이겼다.
전반을 22-24로 뒤진 우리나라는 18득점을 올린 박현지(숭의여중)와 16점의 이소희(인성여중) 등의 활약을 앞세워 후반 역전에 성공했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 상위 3개 팀에 주는 2016년 17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