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8월 수출액이 393억30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4.7%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밝혔다. 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줄어든 349억8000만달러로 파악됐다. 수출·수입액은 올해 들어 지난 1월부터 8개월 연속 동반 감소했다.
지난 5월 -10.9%로 크게 떨어졌던 수출액 감소폭은 6월 -1.8%, 7월 -3.3%로 감소폭이 다소 줄었으나 8월 들어 대폭 확대됐다. 수입액 감소폭도 전달 -15.3%보다 더 커졌다. 무역수지는 43억5천만달러로 2012년 2월 이후 43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hchw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