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이 화제다.
돗돔은 깊은 바다에 사는 어종으로, 주로 수심 400∼500m의 암초수역에 서식한다. 수압에 대한 적응력이 아주 강하고 달고기 등의 심해어류와 산란을 마치고 죽어 바닥에 가라앉은 오징어를 주로 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지난 4월 17일 부산공동어시장은 새벽 위판에서 지난 15일 밤 제주도 북동쪽 223해구에서 대형선망어선에 잡힌 돗돔 1마리가 520만 원에 낙찰됐다.
1.8m의 크기와 115kg에 육박하는 대형 돗돔으로 역대 최고가로 팔렸다.
지난해 2월 팔린 돗돔은 몸 길이 1.7m였지만 170만원에 팔렸고, 2013년 11월 잡힌 몸 길이 1.6m 돗돔 2마리는 합쳐서 560만원에 팔렸다.
min3654@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