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국토연구원은 6일 오후2시 안양시 평촌 국토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주택임대차시장 진단과 정책효과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태섭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민간임대사업에 대한 진단과 개선방안’을, 박천규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이 ‘주택임대차시장의 구조적 진단과 2.26대책의 효과분석’을 발표한다.
토론자로 김흥진 주택정책과장(국토교통부), 이만형 교수(충북대), 이용만 교수(한성대), 김현아 실장(건설산업연구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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