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3일 KBS '해피투게더'에 노유민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아내 이명천 씨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은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첫째 딸 노아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근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너무 작은 거다. 그렇게 작은 아이는 처음 봤다. 이 아이가 견뎌줄 수 있을까. 우리가 지킬 수 있을까.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아가 팔뚝만 했다. 그러니 손과 발이 얼마나 작았겠나. 그 작은 손에 주사바늘이 늘 꽂혀 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유민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사진> KBS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