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편과 바람을 피운 불륜녀를 만난 조강지처의 살벌한 복수가 공개됐다.
23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는 중국 도심 한복판에서 검은 옷을 입은 여성이 다른 젊은 여성의 머리채를 잡으며 폭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폭행을 당한 여성은 가해여성의 남편과 내연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흥분한 본처는 남편의 불륜여성을 보고 소리를 지르며 육탄전을 벌인다. 누구도 말릴 수 없는 격한 분위기가 살벌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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