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톱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와 남자친구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Evan Spiegel)의 달달한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월 한 미국 연예매체의 열애설 보도 이후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공식커플이 됐다. 에반 스피겔은 올해 25세로 미란다 커와는 ‘6세차’ 연상연하 커플이다.
6세차이에도 불구 두 사람의 비주얼은 나이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미란다 커가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베이글녀’이기 때문. 포착된 사진에서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로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에 오른 바 있다.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이후, 호주 카지노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배우 톰 크루즈, 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다양한 재벌 및 스타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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