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가을철 자동차 관리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가을철에는 자동차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추운 겨울과 더운 여름, 각각 히터와 에어컨 사용으로 배터리 사용이 급증하기 때문에 봄, 가을에 미리 배터리를 점검해야 한다. 정비소에서의 전문적인 검사 이외에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청소만으로도 배터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다. 또한, 추위와 더위로부터 달아나기 위해 문이란 문은 꼭꼭 닫고 있던 탓에 히터와 에어컨에는 먼지와 묵은 때가 가득할 것이므로 먼지를 없애는 대청소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외에도 타이어 역시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봄, 가을을 맞이해 본격 타이어 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 한편, 겨울철 자동차 관리 방법은 약간 다르다.겨울철 자동차 관리의 우선 순위는 타이어다. 눈길에서 제동력 강화를 위해 타이어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폭설에 대비해 스노체인을 항상 휴대하고, 미리 날씨 예보에 따라 장착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더불어 낡은 타이어는 겨울철 눈길에 매우 위험하므로 미리 타이어 상태를 점검해 교체해 둬야 한다.또 시야 확보를 위한 전면 유리 관리도 중요하다. 폭설뿐만 아니라 한파에도 선명한 시야를 위해 와이퍼를 미리 점검해야 하고, 자동차 운전 전에 유리에 낀 서리와 성애를 잘 제거 해야 한다.가을철 자동차 관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절별로 관리 신경쓰자", "오늘 관리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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