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지난 29일 오후 10시3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지하철 분당선 이매역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서울 방면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결과 이 남성은 스스로 선로로 내려가 서현역 방향으로 300m 가량 걸어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20여 분간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경찰은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e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