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의 호주 시드니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중국 웨이보에는 태양, 민효린이 호주 시드니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검정 커풀룩을 맞춰 입은 두사람은 지인들과 식사를 하며 시드니 시내 곳곳을 관광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