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았던 소녀시대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뉴스웨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빌려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했다”고 단독보도 했다.
이 측근은 유리와 오승환에 대해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져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 4월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내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인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오승환이 한국에 체류하던 지난해 11월과 12월 지속적으로 만나며 사랑을 싹틔워왔다. 지난 4월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내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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