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닭고기 주들이 중국으로 삼계탕을 수출할 것이란 기대에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하림은 전날보다 18.12% 크게 오르고 있다. 하림홀딩스도 7%대 강세다. 마니커(14.00%)와 동우(10.84%)도 강세다.
앞서 지난달 3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과 ‘중국 수출 삼계탕의 위생 및 검역검사 조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맺어 한국에서 중국으로 수출하는 삼계탕에 대한 위생·검역 조건에 서명했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