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다음달 10일까지 제4회 사이버사진공모전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강북구의 모든 것’을 주제로 역사ㆍ문화ㆍ관광의 도시 강북구의 특징을 잘 표현하거나 가족애 등 구민의 일상을 담은 사진 등 강북구와 함께한 촬영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강북구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www.ghn.gangbuk.go.kr)를 통해 한 사람당 최대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강북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회원 등록절차를 거친 뒤 10MB 이하의 JPG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외부 전문가 뿐 아니라 네티즌의 평가도 심사에 반영된다.
최우수상 1명은 100만원, 우수상 2명에 각 50만원, 장려상 3명에 각 30만원, 입선 10명에 각 1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표창이 수여되며, 당선작은 12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선작은 구청사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전시하고 향후 구 홍보물 제작이나 각종 회의ㆍ교육 때 홍보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희수 강북구 홍보담당관은 “인터넷으로 진행되는 만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며 “역사문화관광도시 강북구를 참신한 시각에서 재조명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