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역을 맡은 배우 윤균상이 누리꾼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무휼 역할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윤균상은 과거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인상깊은 오열 연기로 시청자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윤균상은 지난 1월 종영된 동사 ‘피노키오’에서 아버지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되면서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당시 방송에서 14년 전 삭제된 핸드폰 문자메시지 복원내역을 받은 이종석(기하명)은 형 윤균상(기재명)이 있는 구치소 면회실을 찾아 관련 내역을 보여주었다.
사건에 자신의 아버지가 연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윤균상은 대사 없이 오로지 손짓과 오열로 분노를 표현했다.
한편 지난 19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무휼역의 윤균상이 갑분 이초희에게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분은 길거리에서 노래를 하고 있었고, 무휼은 그 모습을 보고 첫 눈에 반했다.
또한 무휼은 이날 위기에 처한 갑분을 몸을 던져 구하며 용감무쌍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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