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관련 악골괴사증의 바이오마커 탐지’ 주제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김선종<사진>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15년도 세계치과연맹(FDI) 학술대회에서 포스터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 포스터 부문에는 전 세계 치과의학자들이 600여개 포스터를 출품해 FDI 교육위원회에서 E-Poster로 채택된 293개의 포스터 연구발표가 진행됐으며, 김 교수는 ‘약물 관련 악골괴사증의 바이오마커 탐지’를 주제로 한 연구를 발표해 전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 2014년 8월 이대목동병원에 개설한 난치성턱뼈괴사질환 치료연구센터에서 턱뼈재생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2014년 미국 구강악안면외과학회(AAOMS), 세계임플란트학회(AO), 2015년국제보철학회(ICP), 세계치과의사연맹학술대회(FDI)에서 초청연자로 초대되는 등 해외 및 국제학회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