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수요미식회’ 김동완의 폭풍 먹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1일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뷔페도 혼자 가는데, 이 정도 쯤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완은 양손에 집게와 가위를 든 채 갈비 먹기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입안 가득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동완의 첫 번째 장기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의 티켓이 22일 오픈 된다.
김동완의 소극장 콘서트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서교동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첫 번째 외박’은 22일 저녁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오픈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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