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3일 KT&G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등 양호하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KT&G는 지난 3분기 매출액이 1조1천344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5% 늘고 영업이익은 3천706억원으로 9.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양일우 연구원은 “견조한 실적은 수출 실적 개선과 판매관리비 절감에 힘입은 것으로, 인삼 부문도 높은 성장률을 지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 연구원은 “단기 실적 모멘텀은 4분기 이후 약화되겠지만 방어주로서 시장의 관심을 받기에는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