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수진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남편도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백지연의 피플인사인드’에는 강수진과 강수진 남편이 함께 출연해 부부애를 과시한 바 있다.
강수진은 남편에 대해 “남편과 사귄 지 23년, 결혼한 지 10년 됐다. 예전에도 사랑했지만 지금은 더 사랑한다. 매일 매일 더 사랑하게 되는 느낌”이라며 남편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고백했다.
이어 강수진은 남편 툰치가 등장하자 자연스럽게 입을 맞추며 손을 꼭 잡는 등 방송 중에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강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세계에서 활약하는 발레리나답게 화려한 식재료들이 가득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그녀의 냉장고는 의외로 허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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