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철로를 점검하던 직원 2명이 KTX에 치여 숨졌다.
13일 낮 1시 10분쯤 대구 효목동 동대구역 부근에서 부산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던 KTX에 철로를 점검하던 직원 51살 김 모 씨 등 2명이 치였다.
이 사고로 작업자 가운데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또 다른 작업자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코레일은 철로를 점검하던 작업자가 동대구역으로 진입하던 KTX 136호 열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