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요실금은 크게 복압성요실금과 절박성요실금으로 구분됩니다. 절박성요실금은 방광의 저장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하며, 복압성요실금은 요도의 잠금장치(괄약근)가 약해질 때 주로 발생합니다. 복압성요실금은 웃거나 재채기 등과 같이 복압이 갑자기 높아지는 활동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새는 이상으로 여성 요실금 중 발생빈도가 가장 높습니다. 증상이 가벼울 때는 약물치료나 골반근육훈련으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심할 경우에는 체외자기장치료나 수술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요실금이 있다면 평소 소변은 오래 참지 말고 온수 목욕을 자주 해 골반근육의 긴장이 풀리도록 해야 합니다.
<도움말:고려대 안산병원 비뇨기과 배재현 교수>
김태열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