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5 세계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서 필리핀 출신 트릭시 마리스텔라(Trixie Maristela)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29세다.
6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 시티에서 세계 트랜스젠더 미인대회가 열렸다.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중 가장 명망있는 이 대회에서 올해 29세 트릭시 마리스텔라가 1위에 올랐다.
마리스텔라는 필리핀 출신으로는 두번째로 이 대회에서 1위의 영광을 안게됐다.
그녀는 필리핀대학(University of the Philippines)에서 유럽어( European languages)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바이올린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26명의 후보가 참가했다. 연령대는 18세~36세다. 작년 우승 상금은 1만 2500달러(한화 약 1500만원)에 무료 성형수술까지 포함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