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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네오팜(대표 박병덕)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홍콩 ‘왓슨스(Watsons)’ 150개 매장에 입점, 글로벌 뷰티 브랜드 각축장으로 불리는 홍콩에 첫걸음을 내딛는다.
아토팜은 빨간 뚜껑으로 잘 알려진 ‘베이비 케어’, 임산부용 ‘매터니티 케어’, 2030 민감피부 여성들의 피부장벽을 케어하는 ‘리얼 베리어’ 라인의 대표 제품들을 고루 입점시켰다.
한편 아토팜은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건강한 피부에서 관찰되는 몰타크로스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해, 약해진 피부장벽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강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1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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