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택시’ 기은세가 어렸을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인테리어 스타 특집으로 기은세와 양태오가 출연했다. 기은세는 “어렸을 때부터 사실 알고 있었다”며 “초등학교 때도 엄마가 방 가만히 내버려두라고 그랬는데 엄마가 뭐라고 할까봐 문을 잠가놓고 방 안을 다 옮겨버렸다. 초등학생이 혼자 장롱 들고 책상 들고. 그런 식으로 항상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진짜 동대문 시장 가서 천 떼서 만들고 그랬다”고 어렸을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기은세는 SNS를 통해 공개한 셀프 인테리어로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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