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영흥화력본부(본부장 김학빈)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SA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총 5개의 대통령상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흥화력본부는 ‘6시그마’, ‘보전경영’, ‘현장개선’ 분야에서 금상을, ‘설비TPM’, ‘운영사례’ 분야에서는 동상을 수상했다.
김학빈 본부장은 “직원들의 열정이 오늘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분임조 활동을 통해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의 우수한 품질경영활동을 해외에도 알릴 것” 이라고 말했다.
영흥화력본부는 이번 대회에서 국내 294개 품질분임조가 1년간 활동했던 품질실적들과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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