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호산대 평생직업교육대학(본부장 김재현)은 NCS기반에 의한 ‘식품조각(Food Carving) 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식품조각지도사는 특급호텔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정우석 호산대 교수(호텔외식조리과)가 체계화한 것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이다.
지난 20일 제1기 식품조각지도사 초급과정 접수를 마감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는 교육비가 무료다.
교육일정 등 궁금한 사항은 호산대 평생직업교육처(053-850-8287, 82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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