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미얀마에서 폐광석 더미가 붕괴돼 주민들이 숨지고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 세계 옥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미얀마 북부 카친주의 옥 광산 인근에서 폐광석 더미가 무너져 주민 등 75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실종됐다고 AP 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21일 오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에서 북쪽으로 350㎞가량 떨어진 흐파칸트 지역의 옥 광산 부근에 약 300m 높이로 쌓여 있던 폐광석 더미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이 사고로 약 75명이 숨졌고, 100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시신 약 60구가 수습됐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