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LG하우시스(대표 오장수)가 2016년 원숭이해를 맞아 놀이방매트 ‘리틀몽키(Little Monkey)’를 22일 선보였다.
리틀몽키 놀이방매트는 다양한 패턴의 주머니 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원숭이 캐릭터가 은은한 색상으로 인쇄됐다. 아이들의 감성 발달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뒷면에는 최근 유행하는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아가일 체크모양이 적용돼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바꿔가며 인테리어연출이 가능하다.
LG하우시스는 2014년 말해 ‘리틀포니’, 2015년 양해 ‘리틀램’ 등 그 해를 상징하는 띠에 맞춰 캐릭터 놀이방매트 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기존의 만화 캐릭터 일색이던 매트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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