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새해 첫 월요일인 4일은 중국 북부지방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밤부터 5일 사이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영상 7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4∼15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기상청은 특히 오후부터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강원 영동은 ‘보통’, 그 밖에 전국 모든 권역은 ‘나쁨’으로 예보했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