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코드 비밀의 방에서 서울대 출신 지주연이 최초로 탈락해 충격을 줬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새 추리예능 '코드-비밀의 방' 1회에서는 비밀의 방에 갇힌 10인의 남녀 정준하 김희철 한석준 백성현 최송현 신재평 서유리 지주연 이용진 오현민이 출연해 치열하고 숨막히는 심리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어려운 문제에도 불구, 신재평, 최송현, 백성현이 빠져나갔고 결국 서울대 출신 배우 지주연이 탈락하게 됐다. 그녀는 아쉬움을 보이며 “1회라서 마음을 놓고 있었던 것 같다. 문제를 빨리 풀었지만 한 문제에 집중하지 못했다”면서"처음에 힌트 얻고도 너무 적극적이지 못하고 사람들에 휘몰려서 다닌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한편, 이날 ‘코드 비밀의 방’에서는 서유리의 미인계가 논란이 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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