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유아인과 정유미의 우정이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유미, 미모보다 부러운 남사친 유아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정유미와 유아인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유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에 톱스타 답지 않은 소탈하면서도 익살스러운 포즈가 두 사람의 친분을 짐작하게 한다.특히 정유미와 유아인은 화이트&블랙 룩으로 패션 코드까지 맞춘 듯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사진을 본 정유미와 유아인은 “정유미의 남사친이 유아인?”, “정유미 유아인 둘 다 훈남훈녀다”, “멋진 커플 우정 영원하길”, “나도 친구하고 싶다”, “우정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과거 공식석상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정유미를 꼽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영화 ‘깡철이’ 이후 친분을 유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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