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가 고두심의 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16일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는 쪽지 한 장을 남겨준 채 집을 나선 임산옥(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의 걱정에 얼굴 가득 근심이 내려앉은 진애(유진)에 훈재(이상우)는 “괜찮으실거야”라며 위로를 건넸다. 산옥과 관련해 대화를 나누던 중 훈재는 갑자기 “무슨 냄새가 난다”며 서랍을 열었다. 서랍 안에는 부패가 시작된 보시락과 산옥의 약이 들어있었다. 그러나 이가 산옥의 약이라는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훈재는 “이 약 진애씨 꺼 아니지?”라고 진애에 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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