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신임 2차관이 18일 국내최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인 남서울가스 충전소를 방문해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고 산업부가 밝혔다.
지난 15일 임명된 우 차관은 취임 후 첫 행보로 이날 일정을 소화했다.
애로사항 등 업체 의견을 청취한 우 차관은 관계자와 함께 충전소 현장을 둘러보며 LPG 용기 충전 과정이 안전수칙에 따라 진행되는지 점검했다.
우 차관은 “겨울철에 서민이 많이 사용하는 LPG는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용기 관리 및 충전 절차 준수 등 사고방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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