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자신감 부족 원인이 상위 검색어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박나래의 성형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한 개그우먼 박나래는 "비호감 얼굴에 독한 개그를 하니까 더 비호감이 됐다. 못생긴 얼굴 말고 다른 얼굴로 개그를 하고 싶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털어놨다.이어 "성형수술을 했는데 개그맨들이 하는 말이 애매하게 못 생겨졌다고 하더라. 그래도 성형을 하고 나서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귀었다. 성형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다. 난 부족한 자신감의 원인을 외모 탓으로 돌렸다. 그걸 깰 방법으로 성형수술을 한 것인데 내 자신감을 찾아준 것이다. 그런 면에서 틀린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특히 박나래는 "강남이 만든 최고의 선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