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은 약물을 함유하는 생분해성 미립자의 제조방법에 관한 캐나다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의 유기 유화제를 사용하는 대신 무기 겔 수성 현탁액으로 차별화하여 적절한 미립자를 제조하는 기술”이라며 “선진제약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파트너사와 제품공급 및 라이센싱 계약을 완료하고 자사 공장에서 완제의약품 생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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