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한국철강협회가 6월 9일 제17회 철의 날을 맞이해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추천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포상대상은 철강제조 및 판매, 연구기관 등 철강관련 분야에서 5년이상 근무하고,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자로, 포상부문은 철강경영발전, 철강무역통상, 철강 신수요 개발, 철강인사노무, 철강환경ㆍ안전ㆍ에너지, 철강기술 및 기능발전, 철강 정보화, 철강 자원재활용, 기타 철강발전부문 등이다. 신청기간은 3월 7일까지다.
철강협회는 지난 2000년부터 현대식 고로에서 쇳물이 처음 나온 날인 6월 9일을 철의 날로 제정, 매년 기념행사 및 모범 철강인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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